후기

12/28 미국 입국 심사 후기 (j1 본인 성인 +이스타 부모님)

핵심요약

LAX공항에서 J1 학생비자 소지자가 부모님(이스타)과 함께 입국 심사받은 후기로, 대기 1~1.5시간에 DS-2019 확인만으로 통과했습니다.

  • 대기 1~1.5시간, 비자 목적 달라도 가족이 non-US citizen 라인에 함께 섰음
  • 심사관은 DS-2019만 확인, 부모님 이스타 서류는 전혀 안 봄
  • 질문은 거의 본인(J1)에게 집중, 아버지는 소지 현금만 질문받음
  • 본인은 지문 생략, 부모님만 지문 인식·셋 다 사진 촬영
  • 전공·진학 이유·숙소 관련 질문 위주로 진행 후 순조롭게 종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1 비자로 부모님과 같이 입국 심사 받으면 줄을 따로 서야 하나요?

비자 목적이 서로 달라도 non-US citizen 라인에 가족이 함께 설 수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이 방식을 권했습니다. 대기는 1~1.5시간 정도였고 심사관 한 명이 세 가족을 한 번에 심사했습니다.

2.J1 교환학생 입국심사 때 어떤 질문을 받나요?

학교명, 교환학생 여부, DS-2019 제출, 전공과 지원 동기, 임시 숙소 등을 물었습니다. 전공에 대한 세부 설명을 요구받았고, 도착 직후라 호텔에 머문다고 답한 뒤 별다른 추가 질문 없이 넘어갔습니다.

3.부모님이 이스타(ESTA)로 동반 입국할 때 서류를 따로 확인하나요?

이 사례에서는 부모님의 이스타 서류를 심사관이 전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소지 현금 액수만 질문받았고, 어머니는 아무 질문도 받지 않은 채 지문만 찍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심사관 재량에 따라 질문·절차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다른 공항이나 다른 심사관에게 그대로 적용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LAX공항에서 히스패닉계 여성 심사관에게 심사받았고, 아버지가 먼저 나서려 했지만 실제로는 본인이 거의 모든 질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우선 오후 1시반정도에 가족 구분없이 그냥 셋다 non us citizen 라인에 섰습니다. 대기는 1시간-1시간 30분 정도였고 히스패닉계 여성 심사관한테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당초 아버지가 대표로 나서시면서 입국심사 질문 먼저 받고 이후에 제가 말하려고 했으나, 실제로는 제가 거의 모든 질문을 받고 아버지는 현금얼마있는지만 질문 받으셨고 어머니랑 아버지만 지문 찍었습니다. 어머니는 질문 아예 안받았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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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질문은

1. 미국 어디가?: 00대학교

2. 교환학생이구나?: yes maam

3. ds2019 줘: 넵

4. 너 일해?: 아니

5. 뭐 공부해?: 00학과

6. 이 학과? 왜? : 내 전공이 이 학과라

7. 이학과에 대해 뭐 공부하려고: 세부전공 간략 설명 이후 중학교때부터 이 전공으로 가고 싶다는 점 어필

8. 근데 머무르는곳은 00호텔이네?: 응 막 도착했을때만..!(이때 긴장했지만 별로 뭐 더 안물어보시고 ok 하셨습니다.)

9. 본인, 어머니, 아버지 다 사진찍고 아버지 어머니만 지문 인식 후 have a great day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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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님이 제 전공에 흥미를 많이 가지셨나봅니다 하하...

저는 lax공항이고 비자목적 다른 부모님이랑 같이 봐서 긴장 엄청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서류도 ds2019만 보시고 별 말씀 안하시더라고요. 심지어 저희 부모님 이스타는 아예 안보셨습니다.

운도 운이었겠지만 위축되실 필요 전혀없을것 같아요!

가족동반입국심사 비자목적달라도 같이 보시는걸 권장 드려요 ㅎㅎ 앞으로 다들 무사입국 하시길 바라며 ㅎㅎ

항상 행운 가득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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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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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49 · 댓글 7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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