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LA공항 입국심사에서 가족 동반이면 crew줄로 안내받아 약 1분 만에 끝났다는 후기입니다.
- 일반줄로 가려다 '그룹이냐' 질문에 가족이라 답하니 crew줄로 안내받음
- crew줄은 세 명뿐, 일반줄은 사람이 많이 밀려있었음
- 질문 내용: 방문 목적, 체류 기간, 가족 인원과 위치 확인
- 마지막엔 지문 촬영으로 종료, 소요 시간 약 1분
- 초반은 영어·콩글리시, 이후 심사관이 한국어로 진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공항 입국심사 얼마나 걸리나요?
글쓴이는 가족과 함께 crew줄을 이용해 약 1분 만에 심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카메라 촬영과 간단한 질문 후 지문을 찍는 순서로 진행됐다고 적었습니다.
2.가족동반이면 입국심사 어느 줄로 가야 하나요?
일반줄로 가려던 중 직원이 그룹 여부를 물어 가족이라 답하니 crew줄로 안내받았다고 합니다. 일반줄은 사람이 새까맣게 줄 서 있었지만 crew줄에는 세 명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입국심사관이 물어보는 질문은 뭔가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동행 가족 수와 위치를 묻는 정도로 어렵지 않았다고 합니다. 처음엔 영어와 콩글리시로 답했지만 이후 심사관이 한국어로 질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일반줄로 심사받거나 가족 동반이 아닌 개인 여행객에게는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가족과 LA공항에 도착해 crew줄로 안내받아 간단한 질문과 지문 촬영만으로 약 1분 만에 입국심사를 마쳤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