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포틀랜드 원조 아이스크림 맛집 Salt & Straw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포틀랜드가 원조인 아이스크림 맛집

Salt & Straw 솔트앤스트로우를 다녀온 후기를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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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포틀랜드의 가로수길인 23rd Avenue에 위치한

Salt & Straw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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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아이스크림이라는 바깥에서 홍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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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입간판에는 연말연시 시즌 맞이 특별 메뉴도 선보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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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에는 솔트앤스트로우 굿즈도 판매하고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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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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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입니다.

클래식 메뉴들과 한정판 메뉴들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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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한 가지 맛은 6.25달러,

두 가지 맛은 8.25달러이고,

와플콘은 1.65달러가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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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와플콘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는 거 같더라구요.

저는 그냥 콘으로 먹었는데, 그냥 콘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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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rbequina Olive Oil 맛을 먹었어요.

매장만 추천받았지 맛은 추천 못 받아서 직원이 가장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봤는데

달지 않게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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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일행은 Pineapple Upside Down Cake과 Hazelnut Cookies & Cream 을 와플콘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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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먹을 수도 있게 컵에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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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지인에게 추천받은 솔트앤스트로우,

미국 주요 도시에 여러군데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포틀랜드에서 시작한 브랜드라고 하니 포틀랜드 여행 오시면 꼭 들려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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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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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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