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 통해서 각종 금액이 오른다는 정보도 얻고
ESTA도 막차타서 금액 인상 전 구매했었습니다.
비행기 체크인전까지도 내심 불안해서
계속 ESTA 관련 메일도확인했는데 변동사항 없어서 잘 되겠지 하고 갔어요
저는 샌프란공항에 06:20에 내렸고 제가 탄 비행기 외에는 내리신 분이 없어그런지 입국심사장은 한가했고, MPC하려고 입력하고 있는데 쭉쭉 들어가라고 해서 일단 일반줄에 서서 대략 30분 기다린거 같습니다~
(결국 MPC는 사용 못했어요😭)
앞에서 혼자 온 여성분들은 숙박 등 프린트도 들고 있고, 대답도 잘 하시는거 같았는데 다른데로 가시는거 3명 정도 봤구요(3명 다 혼자 온 여성분들)
차례가 되어 심사관 앞에 서서 여권 제출하고 순서대로 카메라 앞으로 오라길래 가고, 손 야무지께 찍고, 다시 순서대로 반복하고 다 끝나고 앞에 서서 떨리는 마음으로 대답할 준비하는데 여권주시더니 가래요🫢
네...저는 질문을 단 한 개도 받지않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냥 프리패스...ㅋㅋㅋ 짐 찾고 세관검사도 없이 exit로 바로 나가래서 나가니 출구였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저희만 질문 안한건진 모르겠지만 가족이 방문했었고 여행중인거 팍팍 티낼려고 패밀리룩으로 맞춰간 것이 팁이었을지도...
추가로 짐 찾는 곳은 카트 무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