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전에 미여디 보고 너무 덥다.베가스도 반바지 입고 다닌다. 등을 보고 짐 쌀때 반팔 위주로 싸고 긴팔 두개 얇은 외투 챙겼는데요.
그랜드캐년가서 된통 감기에 컨디션 난조 격고 LA에서 폭우에 기온 급강하 , 샌디에고 폭우 뚫고 가서 바람 대차게 맞고
오늘 날씨 좋은가? 싶게 쨍하더니 게티센터 바람도 장난 아니고 그리피스 천문대 야경은 잘 봤으나 고지대라 덜덜 떨면서 왔어요.
내가 알던 켈리포니아 날씨가 아니에요. 싸가지고온 앏은 옷들 그대로 가져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