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흐린날에도 써밋전망대 방문하는 사람이 있다?!
지난 5월 가족여행으로 방문한 뉴욕 여행 후기 올려봅니다.
뉴저지 BnB를 숙소로 잡고있어 일정/ 동선 상 흐린날에 갈수밖에없어 아쉬웠지만 꼭 방문해보고싶어 들렀어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려다보이는 뉴욕의 전경은 날씨와는 별개로 너무 벅차고 아름다웠어요.
전경 외에도 어린아이랑도 방문하기에 좋은 공간이라 추천드립니다!
다음날 화창한 날씨에 기뻐하며 무료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 구경!
날씨는 반팔에 여분가디건 한장이면 충분했어요.
자유의 여신상은 눈에 담으면 된다는 계획만 있어서 별도 페리나 투어는 이용하지 않았어요
사랑할수밖에 없는 뉴욕시티입니다ㅠㅠ
지난 여행때 들러보지 못했던 첼시마켓도 들러주고요,
별거 아닌 듯하지만 여행을 통해 일상에서 멀어졌다는 것과 함께 이국적인 뉴요커들의 삶도 살짝 들여다본다는게 환기를 주는 듯 합니다!
뉴욕 여행은 참 알수없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변화가 빠른 듯 하지만 또 익숙한 랜드마크들이 있어 반갑고, 어느 계절이든 한번 더 가보고싶어지는 그런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