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얘기하면, 우여곡절 끝에 2/12 22시33분에 라과디아 공항에 도착하지 못하고 토론토에서 1박을 하고있습니다.
하루전에 비행기가 1시간15분 delay 된다는 메일을 받았고, connecting time이 1시간30분이라 예상된일이긴했습니다.
에어캐나다에서는 오랜 상담끝에 공항근처에있는 호텔과 밀쿠폰을 제공해줬고, 내일 아침 9시에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로 변경해주었습니다. 이로인해 뉴욕에 예약된 힐튼가든인 호텔 1박을 날리게되었네요.
여행자보험으로 20만원까지 커버된다고하는데 돈쓸곳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시차적응실패해서 다시 공항가기전에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eTA랑 eSTA 둘다 필수이니 미리 발급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