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2026년 2월 17일 타임스퀘어 인력거 후기

비싸다는 악평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너무 타고싶어해서

저녁에 타러나갔습니다

​

only 10 min 이라고 하니

ok하며 타임스퀘어 교차로쪽만 계속 왔다갔다해주더라구요

​

​

가격은 1분에 11.99 달러받더라구요

​

본인 인력거에는 1분 8.99달러라 적혀있어서

그정도라생각햇는데

​

돈낼때

갑자기 친구인력거 쪽에 적힌 11.99달러 가르키며

저가격이라고;;;

​

게다가 갑자기 인형탈쓴 사람들이 우리아이 데려가서 귀엽다귀엽다해주고 정신없는틈타서

시간 초과비용 전부다 받고요;;;

실제탑승시간은 12분이었는데

가격설명하고 인형탈쓴사람이랑 인력거하는사람이랑

아는사이인건지 둘이 대화하고 어쩌구하느라 2분30초 초과;;;

​

암튼 사기꾼 천지였지만

​

인력거 타는것도 넘재미있었고

아이가 너무좋아해서

그냥 돈쓰고왔습니다

​

어차피 돈쓰러간거니까요ㅜ

​

그리고 한국사람인거 찰딱같이 알고

아파트랑 kpop데몬헌터스 노래 틀어주던데

인력거타는 그 시간만큼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

뉴욕 많이 춥다해서

이것저것 막 준비많이했는데

타임스퀘어 관광객들 옷보시면알겠지만

별로 두껍지도않고

​

심지어 어린아이는 간단한 맨투맨 입힌아이도있더라구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5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