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 여행 후기 입니다.
사고 썰부터 바로 말씀드립니다.
차량은 허츠에서 빌렸습니다.
우선 빌릴 때부터 이슈가 있었습니다.
예약 다 하고 공항에서 차를 빌리려고하니 신용카드가 꼭 필요하더라구요?
* 사전 안내 사항에 있었던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신용카드가 없었습니다,, 신용카드가 없는 경우에는 사회보장번호가 있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시스템 상 등록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여행비자이고 사회보장번호라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를 가져갈 수 없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당장에 출발했어야했기에 차가 꼭 필요했습니다.
다급함에 안내해주시는 분의 시스템 화면을 보니, 사회보장번호 입력이 필수값이 아닌 것 같아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페이지 넘어가는 버튼 눌러봐달라고 사정하고, 눌러보니 넘어가지더라구요.
그 분도 몰랐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차를 렌트했습니다.
그런데 여행 복귀 마지막날, 호텔 주차장에 주차했던 차량을 누가 박고 도망갔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하나 싶어서 보니깐 미국은 경찰에게 연락하면 된다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에 연락하니 인터넷으로 사고 접수하라고 해서. 켄자스 경찰서 홈페이지에서 히트앤런으로 사고 접수하였습니다.
그래서 뭐 더 할게 없나 싶었는데, 뭐 더 하는게 없었습니다.
복귀 때도 새벽 출발이라 차량도 그냥 반납하고, 허츠 고객센터에만 사고 경위 말하고 끝났습니다.
보험을 가장 비싼걸로 들어놨던터라, 그냥 끝난 것 같습니다.
키도 그냥 키 박스에 넣고 끝이더라구요.
다음은 켄자스 여행이야기 입니다.
차량 사고는 있었지만, 차는 잘 사용하였습니다. 운전하기가 되게 좋더라구요.
날도 아주 좋았습니다. 고속도로가 되게 잘되어있더라구요. 거리가 꽤 멀어보여도 길이 잘 뚫려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은 음식입니다. 켄자스도 텍사스 마냥 브리스킷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미국 하면 고기를 엄청나게 많이 주는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마트에서 시즈닝들도 이것저것 사왔습니다.
바베큐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저는 미국 음식이 좀 안맞았지만, 그래도 켄자스는 아주 맛이 괜찮았습니다.
후기 쓰며 덕분에 추억을 회상하네요 ㅎㅎ
그외에도 마
지막날에는 중국집을 갔습니다. 가족행사를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뭔 중국집이었는데, 여기가 그래도 먹었던 곳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습니다. 여기 그 한국에도 있는 브랜드였습니다. 창스 어쩌구 였던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오렌지 치킨이랑 몽골리안 비프인가 먹었던것 같습니다. 가격도 미국치고는 괜찮았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공간도 꽤나 괜찮았습니다 ㅎㅎ
숙소는 홀리데이인에서 지냈습니다. 좋더라구요. 미국 느낌 낙낙합니다.
숙소는 꽤나 만족했습니다. 나름의 라운지도 있어서 술도 한잔 했습니다. 프리드링크 쿠폰을 줘서 마셨습니다.
뭔 진이었는데 그냥 보통의 맛이었습니다.
다음은 마트입니다. 미국은 마트가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마트 이름은,,, 타겟어쩌구였던것 같습니다. 마트들이 다 붙어있더라구요. 하지만 뭔가를 사서 먹거나 하지는 못했습니다.
이상으로 여행 후기를 마치고 다음은 시카고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글자수가 확인은 안되지만 부디 500자를 다 채웠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브론즈로 영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