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 피어슨공항에서 라과디아공항 따끈한 미국 사전입국심사 후기(25.12.26)

안녕하세용ㅎㅎ 토론토에서 뉴욕 넘어가기위해 사전 입국심사 했습니다 대기줄 기다리면서 동양인 심사관이 혼자 온 외국인 남자분 심사하는데 다른곳 다 심사할동안 안끝내고 (15분?) 결국 세컨더리룸으로 끌고가는걸 보고 엄청 긴장했습니다...😥우리 하기전에 돌아오지 마라 생각하면서 잇었는데 다행이 안오고 다른곳에서 여성분 심사관께 아내와 같이 받았습니다 질문은 미국내 어디가냐 휴가왔냐 질문 두개여서 뉴욕이랑 허니문이다 하니깐 웃으시면서 축하해주시고 지문하고 순조롭게 넘어갔습니다😆 혹시몰라서 서류 준비도 다 했는데 꺼내지도 않았습니다ㅎㅎ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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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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