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공항]12월 23일 입국심사 후기

입국심사는 언제나 긴장되는 일 인것 같습니다.작년에도 해 봤는데 창구가 10개 이상 되는 곳인데도 2개 정도로 운영했고 직원들의 지침으로 인해 더 저를 위축되게 만들더라구용~~

올해는 MPC를 해보겠다며 미리 한국에서 어플을 깔고 내리기전에 어플을 켜고 서류 등록하는 버튼을 눌렀습니다.

얼굴 사진을 찍어서 올리느라 찍었는데 이때 안경을 쓰신 분들은 꼭!!벗고 찍어주세용~~그이유는 마지막에 알게되었다는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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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행기 좌석 끝부분에 앉았고 나가니 이미 많은사람들이 있었습니다.작년에는 참고로 2시간 30분가량을 서서 기다렸어용

올해는 MPC를 믿고 알려주는 숫자 번호로 이동하려 했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없어서 직원에게 물으니 자기도 잘 모른다고 일단 줄을 서라 하였습니당ㅠㅠ그래도 거기계신 직원들이 최대한 이리저리 줄을 나눠서 이동시켰고 올해는 1시간 좀 기다리지 않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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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는 여권을 내밀면 열고 얼굴사진을 찍습니다

카메라앞에 서라고 할거에용 안경을 벗고 찍었습니당!!

그리고는 질문이 시작됩니다.

어디서 왔습니까?

여기에 왜 왔습니까?

얼마동안 있을겁니까?

있는 동안 머무는 곳이 어디입니까?

[이름을 말해도 잘 모르시는 경우도 많으니 바우처를 보여주세용]

미국에서 무엇을 할 것입니까?

현금과 카드를 가져왔습니까?

현금은 얼마나 가져왔습니까?

작년도 올해도 이정도의 질문이었습니당~

가족은 함께 줄서기 때문에 대표로 누군가 대답을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사진을 찍고 지문 스캔과정만 대체적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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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이어 올해 방문이라 지문스캔을 생략했고 신랑은 여권만료 기간이 다되어서 여권을 교체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스타도 새로 발급받았고 지문 스캔 역시 다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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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하는 마음으로 MPC등록할때는 대표가 모든 구성원을 등록할 수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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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작년엔 제가 주로 얘기하고 신랑과 같이왔다 했었는데

올해 신랑에게 질문을 해서 마지막에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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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MPC등록한거 보았다.대표로 등록을 했길래 질문을 당신에게 한 것이다.그리고 안경을 벗고 찍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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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과함께 모든 의문이 풀렸답니당^^

작년에는 제가 먼저 심사하고 신랑은 뒤에서 대기하였고 제가 신랑과 왔다해서 신랑에게는 별 질문이 없었습니당.

가족이라면 같이 심사하러 같이 가셔도 되용

다만 여권검사나 사진 찍을때 약간 거리를 두시고 있으시면 될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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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정말 많아서 MPC를 쓰진 못했지만 작년보다 빠른 입국에 그래도 아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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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으나 JFK 후기들이 잘 없길래 써보았습니당^^

아!! 참고로 저는 작년도 올해도 아침 10시에 도착하는 대한항공을 이용하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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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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