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오늘 에어프레미아 YP101타고 입국 했습니다.
착륙하고 내리려니 시간도 너무 딜레이 되고 아이 컨디션도 나빠서 제일 늦게 나왔습니다
입국심사는 처음엔 그냥 외국인 줄 섰었는데, 멀리 MPC줄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담당직원께 문의하고 섰습니다. 줄은 짧았으나 심사하는 직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어서 줄이 줄어드는 시간은 그렇게 빠르지 않았습니다(뭔가 꼼꼼히 체크하는 느낌)
우리 입국심사할 때는 3인 얼굴 사진 부터 찍고 뭐때문에 왔냐 돈은 얼마나 가져 왔냐 호텔은 어디로 가냐 돌아오는 항공편은 있냐 물어보고 양손 열손가락 지문 찍고 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질문을 했지만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사진은 입국 할 때 찍은 사진과 오늘 밤 샌디에이고 리틀이탈리아 사진입니다
날씨는 제 기준 긴팔 긴바지에 외투는 필요없는데
반바지 입는 사람도 있고 경량패딩 입는 사람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