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X YP101 입국심사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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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오늘 에어프레미아 YP101타고 입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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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고 내리려니 시간도 너무 딜레이 되고 아이 컨디션도 나빠서 제일 늦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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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는 처음엔 그냥 외국인 줄 섰었는데, 멀리 MPC줄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담당직원께 문의하고 섰습니다. 줄은 짧았으나 심사하는 직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어서 줄이 줄어드는 시간은 그렇게 빠르지 않았습니다(뭔가 꼼꼼히 체크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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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입국심사할 때는 3인 얼굴 사진 부터 찍고 뭐때문에 왔냐 돈은 얼마나 가져 왔냐 호텔은 어디로 가냐 돌아오는 항공편은 있냐 물어보고 양손 열손가락 지문 찍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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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질문을 했지만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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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입국 할 때 찍은 사진과 오늘 밤 샌디에이고 리틀이탈리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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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제 기준 긴팔 긴바지에 외투는 필요없는데

반바지 입는 사람도 있고 경량패딩 입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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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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