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벤쿠버 공항] 벤쿠버 사전 미국 입국 심사 후기

벤쿠버 현지 시간으로 12월24일 오전 10시 30분에 도착해서 미국 환승자는 성조기 안내 표지판 따라 가서 랩탑 (노트북) 전자제품을 꺼내고 신발 벗고 전신 스캐너로 보안 검사 끝내고 사전 미국 입국 심사를 받았고 심사관이 얼굴 사진 찍고 심사관이 저의 오른손 가지고 지문을 등록하고 나서 왼손을 똑같이 하라고 해서 그대로 하니 심사관이 Ok 하고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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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 : 미국에 왜 왔어?

답변 : 휴가차 여행

심사관 : 몇일동안 있을것인가?

답변 2주

심사관 : 목적지는?

답변 : 덴버 , 록키 마운틴 네서널 파크, 박물관, 맥주 양조장 투어

심사관 : 현금은 얼마나 가지고 왔나

답변 : 현금은 안 가지고 왔고 오로지 신용카드를 사용 할 것이다.

심사관이 OK 하고는 5분 만에 통과 해서

미국지역 항공기 타는 E 지역 게이트로 와서 덴버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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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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