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월요일은 한국의 설연휴, 미국의 프레지던트 데이 연휴로 다들 노는 날이네요. 평온하고 느릿느릿하게 흘러간 하루네요. 어제 밤에는 눈과 비가 섞여 내렸어요. 기온이 상당히 올라간 날씨로 그냥 비처럼 지나갔어요. 조금 쌓인 곳도 바로 녹거나 그랬네요. 그래도 약 3주전 대폭설 눈은 아직도 쌓여있네요.
점심 전 잠깐 나가 트레이더 죠스에 다녀왔네요. 엄마는 두꺼운 옷을 아이는 자켓도 없이 상남자 패션으로 이동하더라구요. 건강하게 클거 같아요!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른다고 하니 눈이 빨리 다 녹았으면 좋겠어요. 동부에 계신 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게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