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슈빌 핫치킨 맛집 소개와 Country Music Hall of Fame and Museum 후기

24년 9월에 다녀온 미국 중부 후기 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았고 생각보다 홈리스는 별로 없었습니다.

첫 미국이었는데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뉴욕 여행도 준비하게 되었어요.

Country Music Hall of Fame and Museum

내슈빌은 치킨 말고는 딱히 생각 나는게 없더라구요

마침 사람들 많이 들어가는 박물관이 있길래 저도 다녀왔습니다.

미국 대중 문화를 알 수 있는 박물관이더라구요

벽을 빼곡히 채우고 있는 음반들이 너무 멋졌어요

여기서 사진 찍으면 엄청 잘 나와요!!

엘비스프레스리, 마돈나 등등

미국의 유명 가수들의 의상도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로 치면 송대관 조용필 나훈아 등등

할머니 할아버지들 세대의 가수들이 훨씬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관람객들 연령대도 완전 높았어요

부츠랑 기타 등등

가죽으로 된 소품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음악 잘 모르더라도 무대 장치나 의상들은 신기해서

열심히 구경 하고 나왔어요~

내슈빌의 상징이자 핵심인 핫치킨!!

마침 걸어서 이동 가능한 맛집이 있더라구요

한...1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가게 상호명 부터가 레드 ㅋㅋㅋㅋ

가장 맛있게 생긴 세트 하나 주문해봤습니다.

근처 잔디에서 간단하게 식사 때우기 좋더라구요

맛은... 그냥 어디서 먹어본 치킨 맛이고 뭔가 라면스프 맛도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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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지도:​Red's Hot Chicken]

https://maps.app.goo.gl/HHn8P9YFKvDYm1S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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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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