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유울마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늘은 뉴욕여행 마지막 코스로 뉴저지아울렛에 다녀왔어요.
카퍼에 올라온 대로 111번 버스 223번 게이트를 열심히 외워갔는데 웬걸 208번으로 가라하더라구요. 208번가서 기다리다 뉴저지 아울렛 타라고 해서 봤더니 115번이 와있더라구요. 115번도 간다얘기를 읽은적이 있어 냉큼타고 30분 만에 도착했어요.
뭐.. 물건은 많이 없었어요. 그치만 아울렛을 안다녀오긴 허전하니 ㅎㅎ
아울렛 가시는 분들 게이트가 바뀔 수도 있으니 당황하지들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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