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타고 입국했는데 수화물이 나오다 중간에 멈춰 한참 기다렸어요. 공항이 그리 크지 않아 수화물 찾고 한국에서 미리 MPC 작성하여 저장 후 제출을 한 뒤 직원에게 보여주고 바로 심사할 수 있었어요.
4식구 사진 모두 촬영하고
질문은 주로
-시애틀에만 있을거냐? 그렇다고 하니
-밴쿠버는 안가냐? 하루 다녀올거다
-며칠 머무르냐? 6일이다
-돈은 얼마갖고왔냐? 현금 500불 그리고 카드
-현금 500불 금액 다시 확인하고
4식구 중 2명만 양손 지문 입력(오른손 네 손가락 > 오른손 엄지 > 왼손 네 손가락 > 왼손 엄지) 심사 완료하였어요.
긴장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