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6. 2. 10. 화요일 둘째날 - 월가, 황소상, 트리니티 교회, 페블비치, 브루클린 브릿지, smashy burger

오전에 자유의 여신상 크라운 구경 후 12:30경 월가로 넘어왔습니다. 황소상 줄이 많이 없어서 10분 조금 안되게 기다린 후 중요부위 미션 성공…ㅎㅎㅎ

이후 트리니티 교회 갔다가 동행분께서 알아봐주신 은행을 카페로 개조해 만든 conwell coffee hall에 가서 핫마차라떼(2% fat)와 아이스 디카페인 라떼(whole milk)마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차라떼는 많이 연해서 아쉬웠고, 라떼는 좀 진했습니다. 현지인분들 많이 계셨고, 브런치류와 베이커리류도 함께 판매하더라구요. 화장실도 있고, 분위기가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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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메트로 타고 맨하탄뷰 덤보로 넘어갔습니다. 사람 많이 없어서 사진 찍고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이후 페블비치 갔다가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 맨하탄으로 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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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임석재님 추천하신 smashy burger - single cheeseburger 1개 포장 후 숙소에서 먹었는데 고기와 치즈맛이 진하게 나면서 빵도 쫀득, 가격도 저렴해 만족한 한끼였습니다. 그리고 채소가 정말 먹고 싶어 홀푸드에서 양상추 한 통에 $2.9 주고 구매 후 햄버거와 함께 먹었더니 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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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은 볼링그린역에서 황소상으로 걸어가던 중 노점상에서 $2에 판매하길래 둘러봤더니 꽤 괜찮아 1개 구매했습니다. 캐시, 카드 가격 동일하고 No tax였으며 카드 역시 contactless 결제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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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TKTS 링컨센터 방문하여 당일 러쉬티켓 확인 후 뮤지컬 보고, 뮤지컬 시작하기 전까지 1) 그리니치 빌리지와 소호, 차이나타운, 리틀이태리 or 2) 센트럴 파크 or 3) 브라이언트 파크 아이스링크장 구경 후 핫초코 한 잔 때리기. 요 3가지 옵션중에서 뭘 할지 고민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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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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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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