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조금 빨리 내린터라 처음부터 고민없이 이스타비자 라인에 대기했어요. 대기시간 대략 15-20분정도.
긴장 많이 했는데 호텔주소와 가져온 음식 물어보고 바로 통과했어요. 음식도 미리 써간 종이 보여주니 바로 패스.
숙소도 바우처 보여주니 패스.
음식목록 미여디에서 다른 분들 써가셨다는 목록 참고해서 도움 많이 됐구요.
중학생 아들과 초고학년 딸있는 4인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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