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 오후에 LA 입국했습니다
남편이랑 둘이었고 입국 심사 굉장히 쫄았는데 아주 스무스했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MPC 설정 후 현지에서 도착했다고 데이터 보내기만 하면 되는데 첨에 계속 보내는 중이라고만 떠서 어플 강제 종료 후 켜봤더니 됐더라구요
첨엔 카운터 자체가 일반 줄이 더 많아서 MPC가 더 늦게빠지나? 했는데 결론적으론 15분 정도밖에 안 걸렸습니다. 한국어 할 줄 아는 직원분도 계셨는데 저흰 아니었구 저희 차례때 동행자랑 저랑 각각 지문이랑 얼굴 찍고,
휴가 온 건지, 며칠 온 건지 질문이 전부였어요.
MPC 다들 미리 하고 가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