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017편 12/21일 08:30am 랜딩이후 MPC 어필했으나 ESTA줄로 가라고해서 갔는데 아마 짧아서 그렇게 안내주신 듯 했습니다.
결과는 08:50am 이전에 수하물 벨트까지 이동 가능했고,
심사관분들도 엄청 친절하셨네요.
수하물이 오히려 운송장비 결함으로 15분 미뤄져서 9:20am 수하물 찾고 나갔습니다 ㅎㅎ
허츠 렌트카도 무리없이 찾고, 더라인 호텔도 얼리체크인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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