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녀온지 1달이 넘었지만 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11월 1일 오전에 입국했고 MPC는 미리 준비해서 들어갔습니다~
비지니스 탑승으로 내리기도 빨리 내렸고 MPC는 저 혼자뿐이어서 1번으로 수속밟고 나왔습니다
가급적이면 MPC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MPC라인이 열려있지 않아서 문의했더니 바로 열어줬습니다
라인에 가서는
세관직원 : 미국 몇번째니?
나 : 6번째
세관직원 : 왜왔니?
나 : 시카고 불스 경기보러 왔어
세관직원 : 얼마나 있을꺼니?
나 : 2주정도. 나가는 건 보스턴으로 나갈꺼야
세관직원 : 얼마나 가져왔어?
나 : 현금 300불 정도와 신용카드
세관직원 : 직업이 뭐니?
나 : OOO이야
세관직원 : 잘가
이렇게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입국 중에서 가장 빠른 입국이었고 짐도 빨리나와서 내려서 짐찾는데까지 10분 컷이었습니다!
가급적 MPC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