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0년만에 찾아온 뉴욕한파가 오늘로서 막을 내리네요!!

안녕하세요!! 다들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계신가요^^?!

지난 이주동안 유지되었던 기록적인 한파덕분에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못한 뉴욕을 마음껏 만끽할수 있었네요.

매일 새롭게 갱신되는 최저기온을 온몸으로 느껴가며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지난 60년동안 아무도 경험하지못했던것들을 경험할수 있었던 오래도록 회자될 겨울이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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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주동안 뉴욕여행하신분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어디가셔서 당당하게 “알래스카보다 더 추웠던 뉴욕의 겨울” 을 경험해봤노라 하며 자랑하고 다니시길 바랄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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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방심하지 마시구요, 항상 보온 신경써가시며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사이드에 쌓여있는눈들이 녹으며 도시곳곳에 슬러시를 동반한 웅덩이가 많이 생길예정이니 향후 이주동안 뉴욕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방수기능 있는 신발 꼭 챙겨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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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주동안 남긴 사진들을 조금 남겨볼게요^^!!

그리고 오늘남긴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이스트리버의 영상도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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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들 조금씩 다가오는 뉴욕의 봄 잘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평소에는 강위를 지나다니는 배들로 인해 만들어지는 물결때문에 반영이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호수처럼 잔잔한 이스트리버위에 펼쳐진 도시의 잔상까지 완벽한 뷰를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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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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