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1박2일로 뉴욕에 놀러 왔어요. 아침에 9/11 메모리얼에 방문했답니다. 아침이라 날씨가 살짝 쌀쌀했지만 오늘 뉴욕 날씨는 매우 좋네요. 9/11 메모리얼에 처음 왔는데 여러가지 감정이 드는 역사적인 장소네요.
바람이 살짝 불지만 막 심하게 춥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사람들 옷 차림도 살짝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이 곳은 Lower Manhanttan으로 세부 지역 명은 Battery City Park로 강가라 바람이 불다 보니 미드타운쪽 보다는 살짝 춥답니다.
설 연휴를 맞아 뉴욕 여행 오신 분들이 많네요. 혹시 9/11 메모리얼쪽에 오실 예정이시라면 향후 날씨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뉴욕은 걷고 또 걸어야 하니 방심은 금물로 여러 겹으로 입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