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12/19 에어 프레미아 yp103 입국 심사 후기

핵심요약

LA 공항 에어프레미아 YP103 입국 심사는 목적·체류기간·신고물품·체류지 4가지 질문과 지문 스캔만으로 빠르게 끝났습니다.

  • 12/19 16:20 LA 착륙, 카운터 2개 운영, 앞에 5~6팀
  • MPC 줄 닫혀 있어도 MPC 화면 보여주면 열어줌
  • 질문: 여행목적(휴가)/체류기간(1월6일까지)/신고물품(없음)/체류지(알케이디아 사촌집)
  • 미국 본토 첫 방문(괌은 방문)이라 답해도 추가 질문 없이 지문 스캔으로 종료
  • 짐 수취 5분, 전체 입국 절차 신속하게 마무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X 입국 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았나요?

여행목적, 체류 기간, 신고 물품 유무, 체류지 4가지를 순서대로 물었습니다. 체류지로 '알케이디아 사촌 집'이라 답했고, 미국은 처음이냐는 질문에는 괌은 다녀왔지만 본토(state)는 처음이라고 답했습니다.

2.LAX에서 MPC 줄이 닫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MPC 줄이 닫혀 있어도 MPC 화면을 보여주니 심사관이 열어줬습니다. 덕분에 거의 맨 앞줄에 설 수 있었고, 도착 후 5분 정도 지나자 뒤로 줄이 길게 늘어섰다고 적었습니다.

3.지인 집에 머무른다고 답하면 주소나 지인 정보를 자세히 물어보나요?

사촌 집 체류라고 답한 것만으로 끝났고, 주소나 지인 정보는 묻지 않았습니다. 긴장하며 주소·사촌 정보까지 말할 준비를 했지만 심사관은 손가락(지문) 스캔만 하고 통과시켰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 후기는 에어프레미아 YP103, 특정 날짜·시간대의 개인 경험이라 다른 항공편이나 체류지(호텔 등) 상황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대 남자 혼자 여행으로 LA 알케이디아 사촌 집에 머무는 일정을 밝혔고, 여행목적·체류기간·신고물품·체류지 질문에 답한 뒤 추가 질문 없이 지문 스캔만으로 5분 만에 입국 심사를 통과하고 짐도 5분 만에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20대 남자 혼자고, 혹시몰라 바우처랑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들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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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16:20 랜딩하고, 다들 경보로 걸어가시길래 같이 후다닥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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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 줄 닫아뒀다가, mpc 보여드리니 열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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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젤 앞에 섰고 앞에 한 5-6 팀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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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분 지나자 준비성 뛰어나신 한국인들 엄청 몰리시더라구요. 조금 늦으니까 줄 되게 길었습니다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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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는 2개 열려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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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목적? - 휴가다

언제까지 머무르나? - 1월 6일까지 머무른다.

신고할 물건이 있나? - 없다

머무르는 곳이 어디인가? - 알케이디아 사촌 집에 머무른다.

미국은 첨이냐? - 괌 다녀왔고, state 는 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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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집에 머무른다고 할 때 긴장하고 주소랑 사촌 정보까지 말할 생각했는데 그냥 손가락 찍고 끝났네요. 여행 기대감에 찬 표정으로 두근거리며 보고 있었더니 보내주신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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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짐도 5분 만에 찾고, 렌트카 타러 갔어요. 다들 별 탈 없이 입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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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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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9 · 댓글 7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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