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워싱턴 도착 후 오후 2시 20분 예약으로 의회의사당에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4시 도서관 예약했어요. 연방대법원 앞에서는 사진 찍었습니다.
(두 곳 모두 한국에서 예약해서 티켓 출력해갔습니다.)
백악관도 갈 예정이라 아이들에게 미리 삼권분립 워크시트 읽어보도록 하였습니다. 아이와 읽었던 책도 함께 소개드립니다.
의회의사당은 가방 검사 시간이 꽤 걸렸어요.
신발도 벗으라고 했구요. 여유롭게 미리 가시면 좋습니다.
의회의사당에 한국어로 된 안내자료가 3종류 있어요. 투어하면서 도움이 되니 챙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의회의사당과 도서관은 통로로 연결되어있어 가방 검사 다시 안 받아도 됩니다.
의회도서관 입구에서 어린이용 워크시트를 줘요. 아이들이 도서관 곳곳의 동물 조각상과 타일을 스스로 찾을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요.
세계최초 금속활자 성경 구텐베르크가 있습니다.
관람을 마친 후 근처 트레이더조에 과일 사러 갔어요. 저녁시간인데 장바구니 재고가 매우 많고 개수제한도 없었습니다. 점보 사이즈 블루베리도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