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지축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12-1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LA - 멕시칼리 출장 후기입니다.
글로시아 방문하였습니다.
내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며,
나는 남자라 그냥 비싼 화장품을
이쁘게 팔아서 선물용으로 두개 사왔습니다.
미국 고속도로를 4시간 이상 달리면서
한국이랑 많이 다르다고 체감했습니다.
드넓은 도로와 배경이 정말 유튜브나 모니터 안에서만 본 세상을 실제로 만나니 감격스러웠습니다.
(운전하느라 .. 사진도 못찍었으나..)
그래서 더 눈에 담은 기억이 선명한 것 같습니다.
좋은 출장이고, 여행이었습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출장이 많은 편이라 자주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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