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아서 글을 남깁니다.
미국 여행 처음이었구요 40대 여성입니다.
MPC는 사용하지 않았고 대한항공 이용했고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많이 한가해서 총 시간은 줄 대기부터 2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질문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잘 못해서 핸드폰을 보고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한국어로 해도 된다고 간단한 한국말로 말씀을 해주셔서 편하게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었어요.
서류는 다 챙겨갔습니다.
1. 무슨 일로 왔는지
: 생일기념 여행 -> 축하한다.
2. 시애틀은 처음인지
: 처음이다. -> 미국도? -> 그렇다.
3. 무슨 일 하는지
: 사업한다. -> 언제부터 했냐? -> 생각이 안나서 영문사업자등록증을 보여줬는데 꽤 꼼꼼하게 봤습니다.
4. 미국에 아는 사람 있는지
: 없다.
5. 음식물이나 신고할 거 가지고 온 거 있는지
: 없다.
6. 어디서 묵냐
: 호텔 이름과 기간을 말했습니다.
이 정도 였습니다.
무슨 일 하는지에 대해서 조금 디테일하게 본 것 말고는 특별히 문제는 없었고
생일 기념 여행이라고 해서 그런지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참고가 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