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홀리데이인 워싱턴 캐피톨 후기

랑팡플라자 역 근처 홀리데이인 워싱턴 캐피톨 호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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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퀸 침대 방이었고 저는 5층에 있었어요.

정오 전에 호텔 도착했는데 얼리 체크인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층에 스타벅스,작은 매점,전자레인지가 있습니다. 호텔 건물 옆에 도보2분 거리에 맥도날드도 있어요. 원래 1층에 식수대가 있는데 제가 머무는 동안은 날씨가 추워서 얼었는지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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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넓고 조용했고 바퀴달린 의자1개와 긴 의자 1개가 있어서 셋이서 함께 저녁 먹기 좋았습니다. 테이블도 넓었어요. 여기서 과일도 먹고 자기 전에 일기도 쓰고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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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넓고 깨끗했어요. 해바라기 수전이었지만 샤워타올 챙겨가서 잘 썼습니다. 제가 강한 수압을 좋아해서 제 기준 수압이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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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냉장고 1개 있었어요. 첫날 트레이더조 가서 생수와 우유,블루베리,체리 사서 넣어두고 워싱턴 여행 내내 잘 먹었습니다. 버스 타고 한번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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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로 항공우주박물관 5분 걸렸고

랑팡플라자역 B 출구가 가까워 돌아다니기 좋았어요. 저는 버스도 많이 탔는데 호텔 위치가 좋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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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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