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나설 때는 영하3도여서 걱정하면서 나갔는데
막상 나가니까 갑자기 노점상? 바자회같이 물건 가지고 나와서 파는 곳도 열어있고
식료품 가게에서 미끼상품으로 정말 저렴하게 파는 과일들도 다시 길가 에 나와있어서 온도가 올라가긴 했구나 싶더라구요
그새 눈도 많이 녹았는지 인도도 조금 넓어진 기분이에요 ㅎㅎ
주말에 있던 눈 예보도 없어지고 다음주 월요일에는 최저기온도 0도라서 설연휴 맞이해서 뉴욕 여행오신 분들 돌아다니시기에는 한층 나을 것 같아 다행이에요
추위 잘 안타는 사람들은 코트를 입은 것 같기도 해요
저는 아직 멀어서 롱패딩에 모자에, 귀마개까지 하고 있었지만....
구름은 있어도 점점 기온이 올라가는 추세이니 두툼한 롱패딩과 니트 부피가 신경쓰이신다면 얇은 옷을 여러겹 겹쳐입고 두툼한 니트는 한개정도, 한국에서 미국 들어올때만 입어도 될 것 같아요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