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입국이라서 살짝 걱정했는데,,,,
(걱정을 했다고 하기엔 좀 찔릴만큼???
그래도 릴스나 뉴스보면 억울해보이는 경우도 많아서ㅠ)
랜딩하자마자 비행기에서 못내리게 하고
경찰와서 3명 붙잡아갔어요ㅡ0ㅡ
엄청 큰일난건가 했는데 나오면서 보니 열심히 면담?중이더라구요.
아주 험학한 분위기는 아니여서 그마나 다행이다 하며 오는데
입국심사대 줄 정말 짧아서 깜놀했어요.
연말이라서 사람바글바글 할줄 알았는데,,,,
흑인여성분이였는데 매우 친절했어요.
카메라로 사진찍고 지문등록하고
왜왔어?
몇박 머물??
어디어디가?
처음 머무는 숙소는 어디?
돈은 얼마들고옴??
끝이었습니다.
캐리어도 바로 나왔고
입구쪽에 호객꾼들도 다 사라지고
직원분이 먼저!!! 어디 가는지 물어봐 주시고 길안내 해주십니다
아시아나 쌈밥먹고 러키비키했는데
운전도 사고나서 중건중간 막히는 곳 빼고는
LA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날씨도 하나도 안추워서 깜놀ㅡ0ㅡ
그런데 내일부터 추워진다니 입방장은 여기까지인걸로ㅋ
모두 즐거운 여행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