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학생 자녀 2명이랑 뉴욕 도착했어요.
입국심사하는데 줄은 길었지만 짐찾는데 까지 한시간 정도 걸린것 같아요.
입국심사관이 애들이랑 같이 있어서인지 왜왔냐 며칠있을거냐 어느 호텔에 머무르냐 요것 묻고 끝이었어요.
짐은 바로 나왔는데 바퀴 하나가 떨어져 나간채 나왔어요. ㅠㅠ
다행히 대한항공에서 바로 새거로 교체해주셨어요~
날씨 춥다해서 모자 목도리 장갑 어그 바리바리 다 챙겨왔는데 안추워서 다니기 딱 좋네요~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