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그랜드캐년은 완전히 망했네요.

핵심요약

자이언·브라이스·페이지·그랜드캐년 2월 여행에서는 비·눈·안개로 경비행기 결항과 전망대 가시거리 제로를 겪을 수 있습니다.

  • 자이언 캐년, 구글맵이 콜롭(Kolob)으로 안내해 2~3시간 지체
  • 브라이스캐년 숙소 늦게 도착, 다음날 아침 2시간만 관람
  • 페이지에서 앤텔로프캐년·홀스슈벤드는 정상 관람
  •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1시 예약이 날씨로 취소→다음날 오전 변경
  • 매더포인트 전망대, 안개로 아무것도 안 보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그랜드캐년 경비행기가 날씨 때문에 취소되면 어떻게 되나요?

비·눈·안개로 시야가 안 나오면 당일 비행이 취소되고 다음날 오전으로 일정이 변경됩니다. 글쓴이는 1시 예약한 경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 가던 중 날씨가 급격히 나빠져 현장에서 다음날 오전으로 변경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그랜드캐년 매더포인트에서 전망이 안 보일 때도 있나요?

안개가 심하면 매더포인트에서도 전망이 전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방문했을 때 안개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한국어가 많이 들릴 정도로 단체 관광객들도 함께 눈과 안개만 보고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3.자이언 캐년 갈 때 구글맵 내비게이션 주의할 점이 있나요?

구글맵이 콜롭(Kolob) 방향으로 안내해 2~3시간을 지체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 경로 안내로 시간을 허비한 뒤 자이언 캐년에서 비까지 많이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월 중순 자이언·브라이스·페이지·그랜드캐년 지역 날씨(비·눈·안개)는 방문 시점마다 다를 수 있음 ·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예약은 기상 상황에 따라 당일 취소·다음날 변경될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맑은 하늘의 그랜드캐년 전망을 확신하고 일정을 촘촘히 짜는 사람에게는 참고가 되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자이언 캐년에서 구글맵의 콜롭 안내로 시간을 허비하고 비를 맞았으며, 그랜드캐년 경비행기가 날씨로 취소돼 다음날로 변경됐고 매더포인트에서도 안개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2.6에 미국 들어와서 날씨로 크게 애먹지는 않았는데 오늘 일정은 제대로 망했네요.

2.11

자이언 캐년은 구글맵이 kolob으로 안내해서 2~3시간 까먹고 자이언에서 비 엄청 맞고,

2.12

전날 브라이스캐년 숙소엔 7~8시에 도착해서 컴컴한 날씨로 아침에 한적하게 2시간 정도 보고 페이지로 가서 앤텔로프캐년, 홀스슈벤드 잘 봤는데...

2.13

9시반에 페이지를 떠나서 1시 예약한 경비행기 공항 가는데 날씨가 심상찮네요. 비 오다 눈 오다 안개껴서 하나도 안 보이고.. 공항 가서 물어보니 오늘은 비행 안되니 내일 오전으로 변경해준다해서 변경.

뷰포인트 중 매더포인트 가니 안개로 하나도 안 보여요. 한국말 많이 들리고 단체여행 오신 분들도 안개랑 눈만 보고 가실 듯..

내일은 LA 이동으로 좀 여유를 둔 일정이라 날씨 나아지면 뷰포인트 위주라도 볼 수 있길 바랍니다(다행히 일기예보로는 맑네요).

ps. 2.14일은 날씨 괜찮아 보입니다. 7시반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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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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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65 · 댓글 4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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