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유여행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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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피셔맨즈에 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겉옷은 필수라고 생각했어요,,

다들 날씨 좋아보여도 경량패딩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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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빵들도 만들어서 팔길래 찍어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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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샵이였는데 립밥들이 다 특이해서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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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인앤아웃 버거

밥은 무조건 이거 먹었었어요ㅋㅋ

다른거 안먹고 버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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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델리공장에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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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초콜릿공장 생각나는 곳

손가락 담구고 싶은거 참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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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두퍼 버거

저는 햄버거면 다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소고기 패티가 전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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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직원분이 한국인이여서 굉장히

편하게 주문

그리고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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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카페

아침에오픈런 했는데도 앞에 6팀

이 날 엄청추워서 죽는줄 알았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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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 케이크

근데 지금 한국에도 엄청 맛있는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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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가 맛있었어요!

근데 웨이팅할 맛은 또 아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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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길!

근데 외국분들이 엄청 많았고

생각보다 작아서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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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찾으러 여러군데 돌아다녔었는데 ㅋㅋ

추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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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커피

근데 인생에서 먹은 커피중에 제일 꼬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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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역시 치폴레,,

미국가면 또 먹겠어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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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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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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