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피셔맨즈에 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겉옷은 필수라고 생각했어요,,
다들 날씨 좋아보여도 경량패딩 챙기세요!
귀여운 빵들도 만들어서 팔길래 찍어봤어요 ㅎㅎ
웃긴 샵이였는데 립밥들이 다 특이해서 기억에 남아요!
제일 좋아하는 인앤아웃 버거
밥은 무조건 이거 먹었었어요ㅋㅋ
다른거 안먹고 버거만
기라델리공장에도 방문
찰리초콜릿공장 생각나는 곳
손가락 담구고 싶은거 참았습니다 ㅋㅋ
슈퍼두퍼 버거
저는 햄버거면 다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소고기 패티가 전 싫더라구요
근데 직원분이 한국인이여서 굉장히
편하게 주문
그리고 신기했음!
맘마미아카페
아침에오픈런 했는데도 앞에 6팀
이 날 엄청추워서 죽는줄 알았아요ㅜ
파운드 케이크
근데 지금 한국에도 엄청 맛있는게 많아서,,
프렌치토스트가 맛있었어요!
근데 웨이팅할 맛은 또 아님 ㅜㅜ
유명한 길!
근데 외국분들이 엄청 많았고
생각보다 작아서 실망했어요
이거 찾으러 여러군데 돌아다녔었는데 ㅋㅋ
추억이에요.
블루보틀커피
근데 인생에서 먹은 커피중에 제일 꼬소함
마무리는 역시 치폴레,,
미국가면 또 먹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