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스트립투어

전 글에는 그랜드캐년을 포스트 했는데 이번에는 베가스를 적어 볼까합니다

사실 순서는 베가스 -> 캐년이라 베가스를 먼저 해야하는데 사진 순서가 반대로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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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베가스를 가게 되니 되게 설레었습니다!!

친구들은 동부에서 넘어온거라 전 운전해서 베가스 공항에서 친구들 만나 호텔로 가게되었습니다.

호텔은 친구들과 상의 끝에! 젤 뜨고있는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묶게 되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스트립에 내리자마자 대마 냄새가 너무 심해서 저랑 친구들 전부 두통을 좀 겪어지만 사람은 적응이 되더라구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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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는 우선 미국에서 제일 큰 유흥 도시이자 24시간 돌아가는 곳이죠! 도박이 제일 유명해서 다들 아실거 같아요 ㅋㅋㅋ 저희도 조오금 했는데... 다 잃은건 비밀 ㅜㅠㅜㅜ 다행히 현금을 조금 가져가서 다행이네요.

3박4일 일정 사진과 소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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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다들 아시는 스트립 한가운데 있는 벨라지오 호텔!

웅장함이 다른 호텔과는 다르더라구요. 심지어 15분마다 진행되는 분수쇼는 진짜 너무 예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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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셔야합니다. 저랑 친구들은 지나갈때마다 봤던건 안비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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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은 야간이 더 예쁘고 꼭 정면에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건 낮에 벨라지오 옆에서 찍은건대 저기 제가 묶은 코스모폴리탄 호텔이있어 기념으로 찍었습니다 ㅋㅋ. 제 숙소에서 분수쇼 보는 뷰도 있는데 비싸서... 저랑 친구들은 그냥 저렴한 숙소에서 묵었습니다. (부자가 되서 돌아오리라)

한국이랑 비슷하게 미국사람들도 바닦에 동전을 던지더라구요? 사진에 보이는 흰색이 다 동전ㅋㅋㅋ 저것만 모아도 부자가 될거 같은대요,,?

짭 에펠탑ㅋㅋㅋㅋㅋㅋㅋ 베가스는 호텔마다 테마가 다 있더라구요. 호텔 구경만 해도 하루가 다 지나가는 ㄷㄷㄷ 역시 유흥의 도시.

저 에펠탑 파리의 에펠탑보다 높게 지을려고 했는데 비행기 지나가는 안전(?) 문제로 더 높게 못지었다고 하네요..?

저도 지나가다 어떤 사람이 알려줘서 알았습니닼ㅋㅋㅋ 아니면 말구요 ㅎㅎ

이 호텔 말고도 베네치아호텔, 플라밍고 호텔, 뉴욕뉴욕호텔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특히 테마가 있다고 말했죠,,?

베네치아 호텔은 진짜 이태리 베네치아처럼 호수에 곤돌라가 돌아다니고, 플라밍고 호텔은 호텔안에 플라밍고가 있습니다... 네! 진짜 살아있는 플라밍고욬ㅋㅋㅋ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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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도 탄 기념으로 한방.. 생각보다 저렴했습니다! 제 기억에 한 18불..? 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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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는 베가스 풍경은 크 전 강추 드립니다.?!!

내리자마자 다들 허기저셔 관람차 앞에 있는 서부의 명물 햄버거 인앤아웃을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평범한 맛,,? 이었습니다 ㅋㅋㅋ

마찬가지로 위에서 보는 스피어! 스피어도 꼭 들어가시길 추천해요. 안에 진짜 잘 해놨습니다. 더이상은 스포이니 직접 가봐서 경험하길 추천!! 특히 4D로 보는 영상은 진짜 살아 있는듯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티켓은 비싸지만,,, 꼭 경험 추천드려용

밤에 스트립입니다ㅋㅋㅋㅋㅋ 베가스가 제가 알기론 유일하게 길 걸으면서 술 마셔도 경찰이 안잡아가는 도시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사람한테는 다행이죠(술이 좀 비싸서 문제였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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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코스모폴리탄의 명물!! 야외수영장입니다ㅏㅏㅏ

진짜 이거때매 친구들이랑 묶었죠. 너무 예쁘지 않나요?

스트립 매인뷰 보면서 수영하고 맥주 한잔하니 천국이더라구요. 좋은 호텔해서 호캉스하는 것도 베가스 즐기는 방법입니다!

요건 램지버거인데... 흠 결론은 비추입니닼ㅋㅋㅋㅋ 한번 시도 할만하지만 가격이 거의 한국돈 6만원...

맛은 있지만 햄버거를 저 가격주고 먹을바엔 바카날 뷔폐를 한번 더 가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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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에서 가장 좋았던 식당은 위에 말했듯이 바카날 뷔폐였습니다! 사진이 증발했는지 없어요 ㅠㅠ

해산물 무한 뷔폐인데 게가 진짜 싱싱해요 전 한 10접시 먹은거 같아욬ㅋㅋㅋ

예약은 필수고 예약안하면 거의 못먹는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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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외에 찰영이 안되는 태양의 서커스 보러가서 O 공연 봤는데 진짜 쩔어요,,, 제 친구들은 옆에서 다 졸고 잤지만 (이해 불가) 전 너무 재밌어서 2시간반 순삭 당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서커스단이라고 하더라구요. 티켓값은 200달러? 정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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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행은 아마도 뉴멕시코 국립공원을 가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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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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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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