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일주일전쯤 입국했던 친구 왈
시애틀 오전9시 부근 도착하는 비행기는 대한항공뿐이다
그래서 줄이 일반이든 mpc든 없다고 들었는데
12/16일 베이징에서 온 비행기가 비슷한 시간에 도착한 것 같더라구요.
(대한항공 KE41편 - 살짝의 지연
짐이 거의 처음에 나온 기준입니다)
그래서 살짝 멀리서 입국심사줄 봤을 때 바글바글해서
시간 꽤 걸리겠구나 했는데!
MPC 써져있는 줄 쪽 가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mpc 앱
한번 쓰윽 확인하고
일반 줄 옆 한줄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대기자 1팀.... 다른 국적 분들은 대다수가 안하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이 아닌 지인 일행 추가 후 mpc 제출
1분 대기 후
1)Is she your wife? Nope, She is my girlfriend.
2)On holiday? Yes
3)Where are you heading to? La, sandeigo 등 쭉 나열
4)How many days? 15nights 16days
오른손(흑인 분의 한국어ㅎ) /엄쥐-/왼손~~/엄쥐
두명 하고
Have a good journey
2-3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이것도 지문이 한번 오류라 더 걸렸지- 실제로는 1분 남짓)
-서류 왕창 뽑아갔는데 노 확인(그치만 준비하자)
-MPC 는 일단 신청하자! (가족 아니어도 일행 추가해서 같이
받기)
입니다!
MPC 가 최고인것으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