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 딸램 친구들과 뉴욕 여행에,,,
엄마인 제 현대카드를 가족카드로 딸 이름으로 만들어줬어요^^
그 카드로 친구들과 함께 3명이서 모마 미술관 무료 입장했대요!!!
현대카드가 본인 이름 맞는지 여권 보여달라해서 꼼꼼히 확인했다네요~~
미여디에 보면 현대카드만 내밀면 본인 확인도 안하더라~~이런 말들 많던데 직원 케바케인것 같네요!!!
모마 굿즈샵에서 현대카드로 20프로 할인도 받고 야무지게 쇼핑했대요^^
이상 2월3일 모마 미술관 입장했던 이야기입니다💜
지금쯤이면 뱅기 타고 한국으로 열심히 날라오고있겠네요^^
※ 대딩이 본인 이름 신용카드 있으니까,,,
호텔 체크인때 디파짓 결제하니 체크아웃 할때 바로 취소되고 편했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