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인가 밤쯤에 약간 비같이 뭔가가 내렸나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도로를 보니 도로가 촉촉하게 젖어있고 눈도 비때문인지 살짝 녹아있더라구요
그리고 다행히도 오늘 낮에는 영상 온도였던 덕분에 눈이 조금씩 녹았어요
눈을 치운다고 거리주차한 차들은 빼라는 알림 받았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눈은 언제 어디를 치운건지 모르겠는 사진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다 치우겠죠?
뉴욕 사진 보니까 눈을 퍼서 끓여서? 녹여서 없애던데 그게 미국 전체의 방식인지, 이동네는 어떤 방식으로 눈을 없앨지도 궁금해져요
눈치우는 장면을 포착하게되면 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옷차림도 좀 가벼워져서 저녁시간인데도 코트 입은 사람들이 보여요
추위에 가장 많이 신경쓰실 할아버니, 할머니들의 옷차림인데 패딩 두께도 좀 얇아지고 짧아져서 이제 한파는 조금 가시지 않았나 안심도 됩니다
내일 다시 최저온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주말엔 다시 오른다고 하니까요
한파때문에 지금 설날 전 여행 앞두고 걱정하시는 분들은 옷은 단단히 챙겨오시되,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한파랑 설연휴 앞두고 날씨정보 최대한 자주 올려봤는데 주말 지나면 이제 특이한 날씨는 없을 것 같아요 ㅎㅎㅎ 없기를....
다들 즐거운 여행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