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와 세관, 날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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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신 현지정보 기디렸던 생각에 짧게나마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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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MPC는 부지런히 제출했는데 운영안해서 일반심사 받았구요.

오래걸리는 심시관 줄에 걸려서 중간에 줄 이동 시켜줬지만 뭐 제일 늦게오신분과 거의 같이(?) 나간거 같아요.

이동한 줄 심사관은 매우 나이스하셔서

몇박?, 어디?, 굿~ 좋은시간보내! 하고 잘 끝났어요.

(이스타, 호텔, 리턴티켓 등 프린트 없이 화면캡쳐만 바로 순서대로 보여줄수 있게 준비했는데 열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짐찾고 나가다가 세관…🥹

원래 여행할 때 한식 안챙기는 타입이라

이번에도 하나도 안챙겨서 햇반조차 없이 생수두병 챙겼는데 앞에 사람들 우르르 엑스레이 보내더니 저도 당첨되서

난생처음 엑스레이 태워봤네요.

앞쪽은 뭐 의심되는지 오픈도 시키고 가방주인 누구냐며 분위기 살벌… 저는 물밖에 없었기에 오픈은 안하고 패스 되긴했어요.

안되는 음식은 그냥 맘편히 두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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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히트텍에 핫팩 챙겼는데 더웠어요.

바람이 심하지 않았던것 같고 한낮에는 해도 반짝 했어요.

생각보다 오늘은 괜찮았는데 내일은 또 혹시 모르니 따뜻하게 준비하려구요.(한국에서 주머니용 핫팩, 붙이는 핫팩 많이 챙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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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태/

길은 도보는 다닐만한데 횡단보도 초입은 다 옆에 눈이 쌓여있는데

그게 녹아서 안좋은 구간이 있어서 항상 발밑 잘 보고 다녀야하구요.

짐만 놓고 나와서 신고 온 신발 그래도 나왔는데 안젖고 잘 다니긴 했지만 방한화 있으면 좀 더 편하게 다닐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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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애플페이 찍고 구글맵보면서 잘 탔어요.

음 상태 안좋은 분 같은칸에 탔지만 시선회피로 디행히 잘 피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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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랜드 북스토어도 들렀어요.

여기 좀 오래 머물고 싶었는데 안에가 더워서 그런지 답답하고 피곤해져서 10분만에 나왔어요.

여행중 다시 가서 천천히 구경하고 굿즈도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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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중인 분들의 감사한 현지정보들 준비하는데 큰 도움 됐어요. 정보 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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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여행은 여권,지갑, 휴대폰, 정신머리를 잘 챙기면 잘 지내고돌아갈 수 있을거라 믿고 정신 바짝 차리고 다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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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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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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