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도착해서 로밍을 해가서 그런지 바로 MPC 제출이 가능해서 바로 각자 사진찍어 제출하고 MPC 줄로 갔습니다.
앞에 3팀 정도(7~8명) 정도 있었고 일반줄은 50~60명정도 있었던것 같네요.
성인3명 유아2명(8세 2세)
방문목적, 관광기간, 숙소 등 기본적인것만 물어봤습니다.
다들 첫 방문이라 오른손 왼손 손가락 4개 엄지1개 번갈아 찍고 등록하는데 시간 좀 걸리고 나머지는 유머러스하게 질문하고 웃으면서 스무스하게 지나갔습니다. 20분내외.
다른 분들은 10분도 안걸려서 통과하더라구요.
외삼촌집 방문도 하는거라 김치등 음식도 가져왔었고 MPC 작성할때 음식 가져왔다고 예 체크했지만 음식 가져온게 있냐고 물어봤고 김치 라고 하니 추가로 안 물어보시더군요.
이렇게 생각보다 빠르게 입국심사 완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