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아시아나로 입국
일반줄에 섯는데 사람 별로 없었고 ( 10명 내외 ) , mpc? 줄로 가시는 분들도 있었음
심사칸이 1칸이였다가 3칸 정도로 막 늘리는 중이였음.
미혼 여자 미국 처음 방문. 참고로 전 영어 기본 회화도 잘 못하고 단어만 뱉는 수준이예요.
질문
왜 왔니 ( 휴가 )
몇일있니 ( 5일)
얼마 가지고 왔니 ( 금액 )
혼자왔니 ( 싱글 )
어디서 지내니 ( 첨에 못알아 들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호텔이라고 심사관이 말하더니. 지문 찍으라고 손가락 보여줌... ^^;;; )
참 음식도 가져온것 있는지 물어봤어요. ( 노라고 단답.. )
지문도 여러번 찍는지 모르고..
어리버리 하니까 손가락 폇다 접었다 보여주시고 ( 친절 ㅠㅠ )
암튼 지문 찍고 나왔어요
수화물이 없어서 거의 처음으로 나왔네요
질무난이도는 정말
케바케인듯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