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여자혼자 입국 심사

10일 오전 아시아나로 입국

일반줄에 섯는데 사람 별로 없었고 ( 10명 내외 ) , mpc? 줄로 가시는 분들도 있었음

심사칸이 1칸이였다가 3칸 정도로 막 늘리는 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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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여자 미국 처음 방문. 참고로 전 영어 기본 회화도 잘 못하고 단어만 뱉는 수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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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왜 왔니 ( 휴가 )

몇일있니 ( 5일)

얼마 가지고 왔니 ( 금액 )

혼자왔니 ( 싱글 )

어디서 지내니 ( 첨에 못알아 들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호텔이라고 심사관이 말하더니. 지문 찍으라고 손가락 보여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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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음식도 가져온것 있는지 물어봤어요. ( 노라고 단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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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도 여러번 찍는지 모르고..

어리버리 하니까 손가락 폇다 접었다 보여주시고 ( 친절 ㅠㅠ )

암튼 지문 찍고 나왔어요

수화물이 없어서 거의 처음으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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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무난이도는 정말

케바케인듯 합니다.

화이팅!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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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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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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