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포레스트13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어제는 알라딘만 보는 일정 하나만 세웠는데 정말 운 좋게 뉴욕 필하모닉 공연도 보고 왔어요.
여기 오기전에 당일 러쉬티켓 찾아봤는데 오픈시간이 헷갈리더라고요.일단 일찍 10시반에 가봤는데 일요일은 12시라고 적혀 있더라고요.너무 일찍 갔던거죠.ㅠㅠ카페에 있다가 10분전에 줄섰는데 제 앞으로 다섯명밖에 없더라고요.그리고 정확히 12시 땡하고 문을 열어줍니다.절대 미리 안열어줘요.
그리고 한사람당 두장씩 구입할수 있어요.1인22달러예요.자리도 너무 좋더라고요.러쉬티겟은 당일아침 홈페이지 상단에 알림으로 뜹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62 · 댓글 3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