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시간보다 훨씬 빨리 착륙했고 실제로 비행기 문 열려서 나온 시간은 저녁 9시였습니다!
입국 심사 줄은 거의 없었는데, 제가 유독 좀 오래걸리던 여성 직원분 줄에 걸려서 5분 안팎 대기했습니다.
빨리 빼시는 직원분들은 금방금방 줄 빠지더라구요.
입국심사 후 짐 찾는데 총 25분 소요되었습니다!
1. 함께 온 일행과 관계
가족이라고 대답했습니다!
2. 왜왔냐
Just travel
3. 며칠 체류하냐
4. 돈 얼마 가지고 있냐
200달러와 2장의 크레딧카드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5. 호텔
미국 입국은 처음이라 애초에 좀 온몸에 땀이 나고 긴장한 상태기도 했고, 한인민박 이용이다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건 예약했다 취소한 예약확인서 뿐이라 지금 당장 예약 내역을 폰으로 보여달라고 할까봐 더 더 긴장한 상태였는데요 ㅠ_ㅠ 이렇게 사람이 경직되다보니 답변하기로 했던 숙소 이름이 기억 안나서 15초정도를 어,,어,, 하다가 포드 타임스퀘어 했더니 바로 끄덕 하셨습니다😮💨
걱정하던 것보다는 훨씬 수월했고 예측 가능한 질문만 받았던 입국심사였습니다!
다들 너무 걱정 마시고 즐거운 미국 여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