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이용으로 9 시 25 분쯤 대기 시작 - 55 분쯤 심사 시작 - 58 분 입국
5-6 개 정도가 열려 있었고 앞쪽에서 직원분이 몇 번 창구로 가라고 안내해 주십니다
1. 방문 목적이 뭐니?
2. 얼마나 머무를 거니?
3. 지문 찍어 (오른손부터 엄지 제외 네 손가락 - 오른손 엄지 - 왼손 엄지 제외 네 손가락 - 왼손 엄지)
4. 네가 적은 주소 하우스니 아파트니?
5. 음식이나 알콜, 담배 있니?
6. 음식에 고기나 씨앗 같은 거 있니?
7. 좋은 여행 돼~
이게 끝이었습니다! 물론 심사관에 따라서 다른 것 같긴 합니다
원래 서 있던 줄에 계신 분은 질문도 위에 있는 것보다 많으시고 대답이 나올 때까지 똑같은 질문을 반복하시더라고요
저는 줄 옮기라고 해서 옮겼는데 옮긴 줄에 계시던 심사관님께서는 제 앞에 계신 분들한테도 왜 왔니, 얼마나 머무니, 호텔 어디니 이것만 물어보시고 보내주시더라고요
저는 두 달 정도 장기 체류라 걱정 많았는데 별 문제 없이 입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