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8월에 방문한 후기입니다
예전에 뉴욕여행왔을때 너무 맛있게 먹은 기억에
이번 짧은일정에 재방문한 곳 이에요 !
이날 비가 많이오고 천둥이 치다가 비가 그쳐서
역에서 그리말디피자까지 걷는 길이 너무 예뻤어요
날씨 덕분에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십년전과 다를게 없는 익숙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 여기 바 자리에서 친구랑 피자 먹은 기억이 새록새록
자리는 1층으로 배정받았는데 자리가 널널해서
2층으로 요청해서 옮겼어요
(여자서버분이 안된다고 거절했는데
남자 서버분이 다시 오셔서 옮겨주셨어요)
2층에 앉으면 직접 도우 반죽하는걸 볼 수 있어요
저희가 앉은 자리
그리말디피자 메뉴판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대로 사진보며
build yourr own으로 주문했어요
사이즈가 3불밖에 차이가 안나는걸 주문한뒤에
알아서 큰사이즈 시킬걸 후회했는데
16사이즈가 한국 라지사이즈더라구요
16으로 시키고도 남아서 포장해왔어요
저희는 White w / Garlic베이스에
모짜렐라치즈,버섯,페퍼로니,바질 추가했고
맥주 두잔이랑 꿀도 추가했어용
(근데 맥주는 맛없어서 콜라 시킬걸 후회함)
짠 그리말디 화이트갈릭 피자
일단 첫입은 너무 맛있었는데
치즈추가때문인지 좀 짜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소스도 여러개 가져다 주시고
서비스도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배부른데
브루클린브릿지 산책하고 갈 수 있는점이
좋았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