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뉴욕을 거쳐 보스톤이예요!
보스톤은 뉴욕보다 눈이 많이 오고 제설이 잘 되어있지않아 길거리에 눈이 탑처럼 쌓여있어요 ㅎㅎ
춥고 불편하지만 이또한 낭만이고 특별한 날이네요~^^
하버드 MIT 투어도 다녀오고, 아이와 캔들핀이라는 아날로그식 볼링 비슷한 게임장도 다녀오고, 마지막인 오늘은 온종일 5달러인 스케이트장도 왔어요!
어셈블리 아울렛도 다녀왔는데 나이키, 아디다스 많이 저렴해요 ㅎㅎ
하버드 coop은 후드티가 비싸긴하지만 아이가 정품으로 입고싶다하여 80불에 후드도 하나 샀어요 ㅋㅋ 한국이었다면 절대 사지 않았을 가격 ㅎㅎ
하버드 뮤지엄은 무료니 잠시 쉬어 가시기 좋아요. 코트락커도 무료에요. 반고흐, 피카소, 모네, 몬드리안등 유명작품 많아요~~^^
여름에 오면 잔디밭에 앉아서 여유롭게 즐길수 있을것같아요! 내부는 재학생만 입장 가능한것같아요. 카드키 찍어야해서 못들어가요~
하버드 동상 발 만졌으니 나중에 아들이 하버드 입학하면 들어갈수 있겠죠?ㅋㅋㅋ
보스턴은 여행을 정리하는 느낌으로 아이와 체험위주로 시간을 보냈어요!
아, 3박4일 있는거라 찰리카드 7일(22불 정도) 구매안하고 컨택리스 사용했는데 은근 대중교통 이용할일 많아서 3박이상 하시는 분은 7일권 구매 추천드려요.
궁금한점 있으신분은 댓글로 물어보시면 답해드릴게요^^
내일이면 한국에 가는데 어서 가서 가족과 따뜻한 한식 먹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