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씨체크 안하고 돌아다녔는데 따뜻하더라고요.밤에 들어와 확인했더니 영하11도네요.ㅋㅋㅋ
하긴 그 전날이 18도 였으니 따뜻할만도 하죠.
그래도 롱패딩 핫팩두개 마스크 모자 귀마개 히트텍 상하 방한부츠 목도리 장갑은 필수
어제는 장갑도 벗고 모자도 벗고 돌아다녔네요.
자유의 여신상 크라운 올라가는 페리를 탔는데 다들 외부에 앉았으니 안춥다는 이야기죠.ㅎㅎㅎ
어제는 현지인 놀이를 했습니다.
어제 하루먹은 음식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방심하지 말고 보온아이템은 챙겨오세요.다 쓸모있어요.^^
지난주 일욜 갔던 브라이언트파크 분수인데 많이 녹았어요.
정말 10시 땡 되어야 들여보내줍니다.
이 열람실은 10시부터 10시50분까지만 관광객 입장할수 있어서 사람이 이 시간대 정말 많아요.
오래된 책 가져와서 ㅋㅋㅋ공부할거 가져오면 시간제한 안받고 들어갈수있어요.
숙소 3분거리 리버티베이글 출근시간과 겹쳐서 줄이 계속 생기네요.
스트로베리 크림치즈와 에브리띵 베이글,연어쪽파크림치즈와 플레인 베이글 해서17달러 줬어요.맛있습니다.추천
한식파인 남편 입맛을 사로잡은 무서운 녀석 로스타코스
저것도 소고기와 돼지고기인데 콜라한병 까지 포함해서 17달러 언저리였습니다.현금이 집에 좀 있어서 그걸 쓰느라 베이글과 타코 가격이 조금 헷갈리는데 그 언저리예요.
20년전에 먹어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맛 보고 다시 기억났어요.원탑 치킨버거.두툼한 패티에 칙필레 소스 저거 타겟에서 두통사왔어요.ㅎㅎㅎ
카네기홀 무료
현지인 할머니할아버지 젊은이 사이에서 보았답니다.
주중 7시 공연
마침 한국아이들이 참여한 공연이여서 더욱 뜻깊었어요.
카네기홀이랑 줄리어드 음대 공식홈페이지 들어가면 무료공연 많습니다.
찾아보세요.
링컨센타홈페이지에는 각종 월별 일별 이벤트가 자세히 나와있으니 여기가 프로그램 찾기 쉬울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