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애들도 있고 MPC하려다가
저희가 3달 사는 거라 짐이 너무 많아서
그냥 포기하고 일반 줄에 섰어요
그런데 갑자기 짧은 줄 쪽(앞에 3-4팀?)을
열어주시더니 그리로 보내주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유치원, 초등 아이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덕분에 빨리 심사 받기도 했고
심사해주시던 분도
무슨 비자로 왔냐 / 저스트 비지팅
돌아가는 티켓 끊었냐 / 네, (보여주려고 하니) 안보여줘도 된다
애니 푸~~드? / 노!
해브어굿데이
끝입니다!
수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