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년도에 미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동생과 어머니, 총 셋이서 여행을 갔고 뉴욕에 거주중인 친구도 만나 함께 여행을 하였습니다.
당시 호텔을 구하는데 뉴욕 중심은 너무 비싸서 고민을 하고 있으니, 차라리 뉴저지의 호텔을 알아보라는 친구에 조언에 따라 알아보니 확실히 가성비가 좋더라구요. 이동도 생각보다 간편했습니다.
Homewood Suites by Hilton Teaneck Glenpointe - 3인1실 기준, 조식포함, 3박에 약 $500였습니다.
뉴욕 미드타운 맨해튼에 위치한 Port Authority에서 NJ버스를 타면 20~30분만에 호텔 바로 앞 정류장에 도착합니다.
무엇보다 여행 중 뉴욕에서 지하철을 타보니.. 연착, 치안 등을 고려하면 뉴욕 외각에 호텔을 구해 지하철을 타고 다닐 바엔 NJ버스를 타는 것이 훨씬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혹시나 저희와 비슷한 조건으로 호텔을 구한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래서부터는 참고하실 사진입니다.
Port Authority에서 호텔로 데려다 줄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니다. 배차는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지하철보다 훨씬 쾌적한 버스입니다. (22년 당시에는 마스크를 끼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네요.)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호텔까지 가는 길입니다.
체크아웃 직전 사진이라 지저분하지만, 객실과 화장실 사진입니다. 객실도 넓고 침구도 편합니다.
조식 사진입니다. 메뉴는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물가 비싼 미국에선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일정을 시작하면 경비를 아끼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뉴욕에 도착한 첫 날에는 음식은 포장해서 로비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뜨거운 물도 주고, 로비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져온 음식을 먹는 분위기라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용한 정보가 됐으면 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