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따끈따끈한 12월6일 방금 입국심사후기(mpc 닫힘. 쫄림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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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배짱인지 ㅋㅋㅋㅋ

입국심사 전 까지만 해도 하나도 긴장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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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도못해요 예전에 샌프란 입국 한적있어서

아 영어못해도 숙소바우처랑 다 있으니 보내주겠지

했나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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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하면 질문 적게한다길래

그것도 믿고

비행기 내리자마자 mpc 제출 ㅋ 그때가

오전 8시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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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으로 줄서라길래 냅다 갔는데

냅다 안내하는 아주머니가 클로즈 클로즈!!!

아놔 안한다함 뭐죠? 주말이라 안하는건가?

아니 아침엔 왜안해? 이거 어플에서 줄서라고 했다고

말하고싶지만 영어1도 못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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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반줄로 갑니다

거의 30분정도 줄선거같아요

완전 쫄렸어요 😑 내차례다가올수록

온 긴장이 나한테 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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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심사하시는분 근엄진 그잡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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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마자 바우처들이랑 여권 바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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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4손가락씩 올리라고 함

그래서 올렸어요

엄지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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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질문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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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있을꺼니? 7일

2. 휴가? 비즈니스?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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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굿바이~ 잘가! 도장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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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하고 나왔어요 ㅠㅠ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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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 안한다해서 쫄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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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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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방금 끝난 입국심사후기에요ㅠㅠ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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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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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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